철학·2026-04-18·2분 읽기
쉬워야 쓸 수 있어요
사장님이 IT 전문가가 아니어도 됩니다.
"이거 어떻게 쓰는 거예요?"
아무리 좋은 기능이어도 쓰기 어려우면 소용없어요. 사장님들은 바쁘거든요. 설명서 읽을 시간 없어요.
우리의 원칙
- —3번 터치 안에 끝나야 해요
- —전문 용어를 쓰면 안 돼요
- —처음 보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어야 해요
사장님이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
기술이 사장님에게 맞춰야 해요. 그래서 우리는 매주 실제 사장님들을 만나서 "이거 이해가 되세요?" 물어봐요.
안 된다고 하면 우리가 바꿔요. 사장님이 바꿀 필요 없어요.
#철학#UX#쉬운기술